구름 속의 산책 1995

영화해외


1945년, 2차대전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온 젊은 군인 폴 셔튼(Paul Sutton: 키아누 리브스 분)은 이상주의자이자 낙천주의자이다. 금요일에 만나 토요일에 결혼하고, 월요일에 전장으로 떠나 3년만에 고향에 돌아왔을 때 세상은 그가 생각하고 그리던 모습과는 너무도 많이 변해있었다.
폴은 아내의 성화에 못이겨 전에 했었던 초콜릿 장사를 다시 나가다가, 유학 중 임신한 몸으로 집을 향하는 곤경에 처한 아름다운 빅토리아(Victoria Aragon: 아이타나 산체스 지온)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멕시코계 미국인 부호로 큰 포도 농장의 주인인 빅토리아의 아버지는 성격이 엄격하여 그녀가 집으로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한다는 딱한 사정에 폴은 하루만 남편 노릇을 해주기로 하고 함께 빅토리아의 집으로 향한다.
부모의 승낙없이 결혼한 딸이 돌아오자 빅토리아의 아버지는 얼음처럼 냉정했고 하루만 남편 노릇을 하려던 폴은 가여운 빅토리아를 두고 떠날 수 없어 출발을 하루하루 미루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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