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작보다 따뜻하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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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경. 방송국 공채 출신의 프리랜서 성우 정은경(40대 중반)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며 프리랜서 성우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아들을 잃고, 힘겹게 하루를 이어나간다.
상문. 제주에서 중고차 매매를 하며 살아가는 양상문(40대 중반)
상문도 아들을 잃고 힘든 하루를 이어나가고 있다.
상실. 주변 사람들은 은경에게 “그만 잊자”라며 위로를 건네지만, 은경은 아들을 보낼 준비가 되어 있질 않다. 지금이라도 저 문을 열고 아들이 들어올 것만 같지만, 현실은 모질기만 하다.
한편, 상문의 친형인 양정원 또한 무심한 듯 상문을 위로하지만, 그런 시선조차도 상문은 부담스럽다.
제주, 그리고 치유. 어느날 은경의 소식을 듣고 서울로 올라온 상문은 은경을 제주로 데려온다. 서로 아들을 잃은 아픔을 조금씩 치유해가는 은경과 상문. 그렇게 제주에서 조금씩 아들을 떠나보낸다.




tudou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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